앱을 설치하시겠습니까?

스토어 방문 없이 바로 앱을 설치해 사용하세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를 직접 방문하여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을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 IT & 미래 기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IT & 미래 기술



IT & 미래 기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를 직접 방문하여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을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본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를 직접 방문하여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을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최 회장은 전력 및 용수 등 필수 기반 시설 구축이 늦어지더라도 공사를 먼저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속도전'을 예고했습니다.

이러한 신속한 추진 배경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전 세계적인 반도체 수요의 급증이 있습니다. 최 회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완공 시점을 12년 앞당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고 판단, 또 다른 생산 기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인 클러스터의 약 3분의 2 규모로 계획되어 있지만, 향후 토지 확보 및 수요 증가에 따라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SK그룹(SK하이닉스)과 삼성전자는 호남 지역에 총 800조 원을 투자하여 각각 2기씩, 총 4기의 반도체 생산 시설(팹)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월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공식화된 이후 처음 이루어진 것으로, SK그룹의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강력한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행보로 평가됩니다.

추천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소셜 채널

Copyright © 트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