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설치하시겠습니까?

스토어 방문 없이 바로 앱을 설치해 사용하세요.

최근 연예계가 배우 하영 씨를 둘러싼 가족사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 Art & Media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Art & Media



Art & Media

최근 연예계가 배우 하영 씨를 둘러싼 가족사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본문

최근 연예계가 배우 하영 씨를 둘러싼 가족사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증조부가 과거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영 씨는 그동안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혀왔습니다. 지난 8월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그의 증조부가 일본에서 서양 의학을 배워 한양에 병원을 열고 고종을 진료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방송 이후 하영 씨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안상호 선생의 행적에 대한 친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특히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는 기록이 확인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하영 씨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8월 11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하영 씨는 조부가 두 살 때 돌아가셔서 친일 행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자랐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가족사 논란은 하영 씨의 차기작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인 배우 이제훈 씨에게도 예상치 못한 불똥이 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중문화계는 이번 논란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소셜 채널

Copyright © 트롤넷, All rights reserved.